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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한점집 [궁금증 해결] 결혼 속설에 대한 이야기
도비사 조회수:28
2021-06-06 15:40:40

 

안녕하세요. 서율용한점집 도비사 지율보살 입니다.

오늘은 문의를 주시는 사례들 중 결혼에 대한 상담문의가 많아졌는데요.

그래서 준비해본 결혼 속설이야기를 나누어 볼까합니다.

 

결혼은 인륜지대사로 인생에서 가장 큰 고민거리이며 해결해야 할 숙제이자 크나큰 짐이 될수 있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결혼은 인생 최고의 순간이며 가장 행복한 날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궁금해하시는 문의 건중에 "결혼식 날 비가 오면 잘산다?"

가증 흔한 결혼 속설 중 하나일겁니다^^

눈이나 비가 내리는 것은 땅을 풍족하게 해주고 번식하게 해준다는 의미로 좋은 징조이지요.

 

"보름달이 뜨는 날 결혼을 해야 좋다?"

결혼식을 달의 크기가 줄어드는 시기에 하는 건 부부 사이의 사랑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상현달과 보름달은 좋은 결혼 후 부부사이의 좋은 징조를 나타낸답니다.

 

"결혼식날 눈물을 흘려야하나요?"

결혼식 당일 신부나 어린 아이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좋은 징조로 보고 있습니다.

"빨간장미 부케는 피해야하나요?"

빨간 장미를 부케로 사용하는 것은 반지를 식전에 잃어 버리는 것과 같은 나쁜 겁니다.

부케로 빨간장미를 쓴다면 결혼이 좋지 않게 끝나는 것을 의미하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결혼식장에 가는 날엔 양, 비둘기, 개구리, 검은 고양이 남자 성직자, 경찰, 의사, 무지개 등을

보는 것은 길조라하여 결혼 생활에 있어 행운을 상징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결혼을 미뤘거나, 결정을 못하고 있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문의를 주고 있는데요.

결혼 궁합 사주 연애사주 재회사주 등  정확한 예지력으로 길흉화복을 가려드리는 도비사 지율보살에게

문의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도비사 지율보살은 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상담 진행을 도와드리고 있으니, 편히 전화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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