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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 이야기ㆍ송파구잠실점집
도비사 조회수:199
2018-07-20 22:32:57

※어느 부부 이야기ㆍ송파구잠실점집
갑작스레 한부부가 찾아와 예약을 못했다며 그냥찾아와
2시간넘게 기다린뒤 점사를 보게된 이야기 입니다.
남편은
1. 자기 혼자 생각한 일들을 늘 어떤 상황에 막닥들여 부인이 어찌할수 없는 입장으로 난처하게 만듭답니다.
2. 남편말에 호응이나 맞짱구를 치지 않으면 말이 안통한다고 짜증을 내거나 부인에게 늘 이기적이라든가 나쁜년이라는식으로 쌍욕을 한다고 합니다.
3. 부부사이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핑계로 지기할말만 한다거나 무시하는 행동(부인 머리를 툭툭 친다거나)
물론 부인이 싫다고해도 늘 자기 멋대로 행동하거나 못된 버릇에 기들여진 남편은 자기 행동은 늘 이유가 있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하지요.
4. 돈좀 버는 남편인데 너무 자기 잘난 맛에 도취해서 사는지 어떤지 물론 부인도 인정하지만. 그런 행동이나 말투들이 부인맘을 너무 상하게하고. 남에겐 무조건적인 배려를 하면서도 부인말이나 행동을 늘 개무시..하며 자기 맘에 조금이라도 안맞거나 맞장을 해주면. 다른이에겐 친절한 얼굴이다가도 부인을 볼땐 더 개무시되는거죠...
5. 단 한번도 어떤일이든 부인과는 상관없이 의견이나 소통없이 일방통행ㅡ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부인
1. 남편은 늘 부인과 소통이 잘 안된다는 핑계로 대화가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본 견해로는 늘 남편말만하고 자기말에 맞다고나해야 좋아하는 사람)
2. 늘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히고 말을 내뱉으면서 책임전가는 같이해야하는 상대가 부인입니다.(얼마나 힘들지 이해가 가더군요)
3. 부인이 아프고 힘든부분을 알려고 하지도않고. 자기가 조금만 힘들면 세상 짊은 다 짊어지고 아픈듯 표현하는 것에 가끔은 질리고 무섭다고 합니다.
부인의 고통이나 아픔은 외면하고 자기 즐거움과 힘듬것만을 표출하는 이기적인 습관.
4.어떤일이든 결국 자기 하고 싶은데로 하면서 가끔 주위를 의식하듯 묻는척하는 모습. 결국 자기 원하는데로 하면서요. 부인은 허수아비.
이런 부부의 얘기를 한참 듣고 참으로 아팠습니다.
너무도 자기 입장에서만 사는건 아닌지. 가끔이 아니고 늘 부부가 소통이 안된다고해도 의견이 충돌이 된다하더라도 서로의 말을 끝까지 들어줘야 하는데.
이부부는 무슨 얘기를 하려하면 남펀은 무턱대고 성질부터내고 소리를지르고.쌍욕을해서 더이상 얘기도 듣고싶지도않고 말하는것자체가 불란이 된다고합니다.
얼마나 못되고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야 이지경까지 될 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얘기를 한참 들은뒤. 보니 남편이란분은 자기 멋대로 사는것이 익숙하고.여자는 무스리로 살아야 된다는 이상한 생각이..부인은 아닌부분을 지적하기보단 대화를 미리 했으면하는데. 전혀 이뤄지지 않으니. 서로가 넘 힘들어 보이더군요.
물론 부인이 대단해 보이지만. 어떤 위로의 말로도 그 부인에게 위로가 될수 없었습니다.
나름 대안책을 마련해주긴 했지만. 이런 경우는 굿을 한들 부적을 한들 뭐가 달라질까요?
혹시 당신 부부들은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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