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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모르는 사업의 상황ㅡ장지동점집 도곡동점집
도비사 조회수:368
2019-04-24 21:07:27

가족은 모르는 사업의 상황ㅡ장지동점집 도곡동점집

 

어느 가정이든 큰 중심의 역할에서
흐름을 붙잡고 있는 인물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아버지일수도 있으며
어머니가 될수도 있고 또는 자녀가 그 역할을
지니고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소통하여야 
화목할 수있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올해 초에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상담을 예약하는 전화를 받았는데
젊은 여성의 목소리로
아버지의 사업을 알고 싶다고 물어왔습니다. 

저는 자세한 상담 설명을 드렸고 
마침 원하는 시간과 일정이 맞아 
전화를 끊은 후 
바로 만나서 상담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걸어 들어오는 그녀의 얼굴을 마주하니
아버지의 힘듬이 너무 훤하게 보였습니다. 

아버지가 사업때문에
큰 어려움에 처해 있고

지금 도비사로
너무도 잘 찾아왔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저의 이야기를 듣고는 
얼굴이 창백해 지리만큼
놀라 보였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무래도 어머니를 
모시고 오는 것이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전하고
그녀를 돌려 보냈습니다.

딸의 이야기를 듣고 
며칠 뒤 조심스레 함께 
찾아오신 어머님을 만났고 
지율보살의 설명을 들으시고는 

격하게 공감하시고
비책을 귀담아 들으시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가 지금 사업의 문제를
전부 집안에 이야기 하지 못하고 계시고 

빨리 함께 도움을 드려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방향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계시니 
어서 이 비책을 들고 
움직이시라 전해드렸습니다.

한달 가량 지났을까
두 모녀분이 작은 음료수 박스를 들고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역시 신령님의 방향은 정확히 맞았으며 
제가 느꼈던 아버지의 사업방향도
예리하게 적중했습니다. 

/
지율보살의 비책으로
사업의 부도를 막을 수 있었고
어머님은 남편의 사업이
이정도로 어려운 상황인줄
보살님 아니였으면 모르고
큰 낭패를 볼뻔했다고 하셨습니다.

또 남편을 이해하지 못하고
산 세월에 너무 죄스러웠다고 하시며
더욱 남편을 보듬고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셨다 하셨습니다.
/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안심했고
무너져 가는 회사의 형상이 비쳐보였던 것이 
너무도 선명해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위험한 상황은 잘 넘겼고 아직도 
힘든 상황이지만 
해결할 길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금 더 힘내고 있다는 
기분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고 가셨습니다.

끝에 다다랐던 
회사를 살릴 수 있었기 때문에
 
저 또한 다시 한번 
이 무속인 생활에 뿌듯함을 느꼈으며 
또 신령님께 감사의 온마음을 담아 진정으로
깊은 기도를 드렸습니다.

 

#장지동점집 #도곡동점집 #송파구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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