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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일날 뵐게요~~~~
현쨔 조회수:86
2019-12-26 13:56:57

안녕하세요~~
저는 주기적으로 이곳저곳 용하다는 곳은
다 돌아다니면서 점을 보러 다녔습니다.
그런데 마땅히 정말 딱 여기다.. 하는 곳이 없었기에
이리저리 돌고 돌아다녔어요
그러다 요즘 조금만 검색해도 잘 나오는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다녀온 후기 위주로 정보를 살펴봤고,
그중 도비사가 눈에 자꾸 보이길래 예약을 하게되었습니다
후기들 평이 너무나도 잘 맞추시고 잘 보신다는 것에
정말 큰 기대를 안고 갔습니다
직접 가봤을 때의 분위기는 확실히 후기 써주신 분들 말이 맞더라구요.
편안함이 가득 했습니다

이후 자리에 앉아 상담 진행을 했습니다.
제가 앉아서 지율보살님이 주시는 차를 마시면서 둘러보고 있는데
저한테 .. 아직 통성명도 하기전인데..
인복이 너무 없네 사람때문에 지쳤네
라고 하시더군요...

어떻게 아셨지? (뜨끔했죠..)
저는 바로 제 고민을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제 상태,상황,고민을 말했어요
제가 사람들로 인해 피해보고 상처보고 그런일이 연달아
너무 많아서 힘들어 했거든요
그런데 그 모든 상황들까지도 자세히 맞추시더라구요
너무 힘들다고 말씀을 드렸고, 해결방안을 찾아주셨습니다

이걸 제외하고도 제가 공부를 하고있던게 있는데
그건 언급도 안했는데 그거 쭉 공부해서 자격증 꼭 따라고
그쪽으로 잘 풀릴거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뭔가 그간 다녔던 곳과는 완전 달랐습니다.

제가 상당히 사람을 잘 믿는 타입이고 그로인해 어린시절때부터
상처를 받거나 피해를 보는 일이 상당했는데 보살님 말씀을 들어보아하니
전 사람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에게 다가오는 사람은 밀어내고 제가 다가가야 한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맞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저한테 다가와주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치만 그게 너무 고맙고 좋아서 밀어내지 않고 모두 잘 지냈으면~
그렇게 지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제가 다가간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그렇게 다가간 사람치고 저에게 피해를 주거나 상처를
주던 사람은 없었거든요..

그간 떠돌이마냥 이리저리 떠돌면서 점을 보곤 했는데....
드디어 한 곳에 정착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제가 후기까지 남기리라..생각지도 못했지만..쓰게됬네요;;

여튼^^ 지율보살님 1월3일날 예약 했는데~ 곧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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