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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재회운 사주를 보고 다시 만난 사연
동현 조회수:149
2020-02-25 13:22:03

8년을 사귄 사람과 별일 아닌 문제로 말싸움이 되었다가
저의 말 한마디 실수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헤어지려 한 말이 아니였습니다.. 그 당시 너무 서로가 서로에게 아픈 말을 했기에
저또한 욱하는 성격에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당시엔 다시 만나겠지 오늘 하루만 지나면 풀리겠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 생각이였을 뿐... 그녀와 헤어지고 약 3달이 지났는데
이제는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어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연락을 했지만 받아주지 않았고
직장회사를 찾아갔지만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저를 정신병자 취급을 했습니다.
정말 티비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올 법한 그런.. 느낌.. 직접 겪어보니 힘들더군요..

어떻게든 다시 만나고자 여러 방법을 찾고 또 찾았는데
직장 선배가 힘들어하는 저를 보고 "사주를 한번 봐라"라며 말을 건내더군요.

이후 몇몇 곳에서 상담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의 마음은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다, 직장 선배가 알려준 곳 빼곤 3~4군데 다녀왔는데
자기가 다니는 곳인 도비사를 예약해보라해서 마지막으로 해결책을 받아보고자 지율보살님과 상담을 했습니다.

지율 선생님께서는 제가 너무나 집착을 했고 모든걸 소유할려고 했고
그사람을 로봇처럼 움직일려고 했다고 하시면서 그런 마음을 버려야
그사람이 돌아올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모두다 맞았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맞는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주신 해결책대로 행동을 하며 지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라 생각하고요. 
마침 지율 보살님께서 예언한 시기에 그녀와 다시만남이 이루어 졌습니다.
몸에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정말로..

큰일을 격고나서는 그녀에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선생님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혼자 혹은 다른 곳을 갔다면 만남이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함을 가르쳐 주신 지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보냅니다

여기에 미처 말을 못한 내용들도 많지만,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시다면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후기가 되시길 바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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