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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선생님에게 굿을 해봤습니다.
윤혜림 조회수:113
2020-04-13 12:09:19

지율선생님을 알게된 건 친구의 권유로 우연히 같이 갔다가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지인(친구)의 경우는 결혼 때문에 갔고
저는 용하다길래 그냥 운세나 보려고 함께 방문을 했어요.
들어서는 순간, 지율선생님께서는 제게 상복입은 모습이 보인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지율선생님은 저에게 친정어머님 나이 64세에 운명을 달리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말을 듣자마자 상담 끝낸 후에 가는길에 친정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몸이 안좋으시냐고 물어보았더니,
어찌알았냐며... 꿈에서도 그렇고, 몸상태도 안좋고 무엇 때문인지 모르게 그렇다고 하시더라고요.
친정어머님이 꾸신 꿈을 들어보니,
꿈속에서 돌아가신 친정 외할머니가 함께 가자고 데리러 오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음날.. (1월 10일) 혼자서 지율선생님을 다시 찾았습니다.
지율선생님께서는 저에게 비책을 주시면서 급하게 굿을 하라하셨고
저도 처음해보는 굿이라 조금은 망설였던 건 사실입니다.
믿지 않았죠.. 다만 지금 와서 지율보살님께는 죄송스럽지만,
친정어머니의 일과 지율선생님의 말씀이 우연히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하려니 했기에...
앞서 말했듯이 우연히 맞아 떨어진게 너무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못해 굿을 하기로 했고
날밤을 세다시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1월 11일 (일요일이였어요.) 친정 어머님께서 꿈을 다시 꾸셨는데,
그날도 역시 친정어머니께서 꿈에 찾아 오셨다고 하는데,
식사를 하시고 가라고 하니, 바쁘다고 그냥 가셨다고 하더군요...
그날 이후, 어머니 몸도 좋아지시고 몸이 가볍다고하시고,
꿈도 꾸지 않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정말 신기하죠... 저는 얼마나 더 소름이 돋았을까요..
이때부터 지율선생님에 대해 정말 용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상담 후기를 쓰는지 궁금하시죠.. 그 이유가
누구나 자신의 앞날을 잘 모를텐데 좋은 일만 있으면 문제가 없겠지만,
저와 같은 상황처럼 좋은 일 못지않게 궂은일,슬픈 일도 많이 일어나더군요..
지율선생님을 통해 생각지 못했던 나쁜 액운은 어느 정도 막을 수 있고, 피할 수도 있으니
만약 용한 무속인을 찾는다면 문의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면서
진정성 있는 제 방문 상담 후기가 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남겨보네요.

지율선생님 정말 감사드리고 코로나 때문에 문제이지만..
전화로 연락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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