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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신병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환 조회수:91
2020-06-29 11:48:36

저는 원래 후기같은거는 잘 안쓰는 편이지만 큰 도움을 받아 이렇게 남겨봅니다.
지율선생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에서도 남기구요..
저는 35살 직장인입니다. 결혼한지는 3년 됬구요.
원래 종교적인건 잘 안믿는 편입니다.
무교로 여태 살아왔었구요.
결혼하고 1년 좀 지났나 몸이 굉장히 뻐근 하고 아침에 일어나기만 하면 너무 무겁고...
평소에 만성 피로가 있어 그려려니 했습니다.

근데 이게 좀 오래 가더라구요. 어느날은 정말 회사에 못나갈 정도로 몸이 무겁고 열도 나고..
집사람이 병원가라고 해서 병원에 가도 딱히 병명을 알려주시지도 안더라구요.

맨날 만성 피로라고 하니...
이 회사가 안맞나 싶어 퇴직을 결심도 했었구요.
일자체는 별로 힘들지 안은데 항상 왜그럴까 하는 생각이 가득햇었습니다.

소화,두통,오열 등등 너무 아퍼서 응급실 간적도 있는데 역시 병명은 똑같았습니다.
우연치 안게 직장 동료가 선생님께 점을 보고 왔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한번 보러가자고 얘기했고
이 당시엔 솔직하게 심심풀이로 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뜻밖의 말씀을 하셨었죠 ..신병이라고..
저는 처음 듣는 말이라 이게 뭔지도 몰랐고
설명을 듣고 그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몸만 아프고 이유를 몰랐었는데 진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냥 대충 흘려듣고 3개월 지났나.. 몸이 계속 아프더라구요.. 다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지율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한번 해보자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일을 해주셨어요..

진짜...이건 너무너무 신기하게도.. 1주일 만에 몸이 너무 가벼운 느낌?
기분 탓인가?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건 진짜 과학적으로 뭐라 말할수도 없고..
집사람이 이상해진거같다고 요즘은 안아프냐고 물어보고요
얼굴좋아졋다고 할까요? 주위에서 말을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혼자 결론을 내렸습니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일들도 있긴 있구나...
지율 선생님 너무 감사하구요. 이번 일로 인연이 닿은 만큼..
계속해서 선생님께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신경써 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주에 한번 더 들릴게요
선생님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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