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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어 보겠습니다.
bellte 조회수:266
2021-01-29 11:04:38

우선 상담을 통해서 결론이 보살님의 말씀 처럼 날지 아직 모르지만?? 

다녀온 온후 마음이 좀 편안해진것 같고 또 상담 때 여러 가지를 물어 봐서 귀찮으실수 있을텐데

친절하고 성실한 상담 해주신것 감사 합니다.

옛말에 사람이 고마움을 모르면 짐승과 다를 바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그러면서 한편으로 좀 놀랐던 것은 생년월일시 만 가르쳐 드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취업 문제로 온것과 친척중에 이번에 돌아가신 하신 분이 있다는것을 말씀 하실때 좀 놀랐습니다..

그걸 말도 않했는데 어떻게 아셨을까 하고요.....지금도 궁금..^^

한편 취직이 음력 3,4월이나 되야 된다는 말을 듣고는 많이 답답 했습니다...

찾아 간 이유가 이번달에 혹시 취직이 될거란 이야기를 꼭 듣고 싶고 꼭 취직이 되고 싶었는데

그동안 억울하게 회사에서 쫓겨나게 되서 6개월 동안 이력서를 넣어도 안되고

마음이 아파서 새벽까지 잠못드는 날이 너무 많아 많이 힘들었는데

아직 2~3개월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말 너무 힘들게 느껴지더군요.

이상하게 10년 넘게 어느 정도 위치에 오르면

다시 추락하고 다시 올라서면 추락해 버리는 삶에 대해 이를 악물고 다시 도전 하곤 했는데

이번에 회사에서 코로나 여파로 쫓겨 나고는 정말 의욕이 아직 않생기네요.....

혼자 있을때 힘들어 눈물도 많이 흘렸는데 아직 남아 있는 업보가 많은가 보네요.

하지만 다시 열심히 도전해 보려 합니다. 내가 얼마나 독한지 이 불운에게 보여 주고 싶고요.ㅠㅠ

취직이 아직 2~3개월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지만 자신이 분명 삶을 개척 하려는 의지도 중요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이력서도 넣어 보렵니다.

마지막으로 상담을하면서 느낀것 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보살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비난이나 곱지 못하는 시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독교를 오랫동안 믿었지만 타인의 종교에 대해서

관대하게 인정 할줄 아는 마음도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어느것이 옳다가 아니라요^^:;

그리고 보살님이 일반 사람들의 고민을 알려 주시는것도 참 좋은 복덕을 쌓는 일이라 생각 합니다.

불교에 전해 오는 이야기중에 창녀에서 부처가 되신 분이 있다고 합니다.

남자들이 그 창녀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한번 관계를 가져 보려고 다들 노력 했고

그 창녀 또한 자신을 요구 하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몸을 허락 했고 관계를 맺은

남자들은 관계후 색정에서 벗어나 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창녀분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몸을 보시 했던 마음이 결국 성불 하게되었다고 하더군요..

보살님도 하시는 일에 어려움이 있을지 모르지만 위의 이야기를 힘입어 힘드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앞으로 더 힘들지 모르지만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하려는 마음 잊지 않고 행동 하며 살려고 하네요.

기독교에 보면 범사에 감사 하라, 쉬지 말고 감사하라란 말이 있거든요.

보살님의 성실하신 상담 감사 드리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일 용기를 잃지 마시고 항상 어떤 유혹에도 흔들림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항상 축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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