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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한번 써봅니다~~
윤지짱 조회수:198
2021-03-14 20:44:43

신점은 어떨까 싶어 찾아간 곳이 도비사 였구요.

6개월전에 회사 동료 소개로 가 본 곳.

그 때 회사 친구가 만나는 남자가 있었는데. 대뜸 이 점집에서 그 남자는 분명 가정있는 유부남이라고 정리하라고 했었대요..

친구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돼서 엄지를 치켜 세운 곳이구요.

저도 이 분한테 보고 너무 신기해서 회사 사람들 2명 더 데려갔었고, 친구 2명 데리고 갔는데,

성격이나 집안 , 지금 하는 일. 걱정 하는 일.. 데려간 사람들 전부 틀린 사람 하나도 없었어요.

선생님 하는 친구한테 선생님 한다 했고 은행 다니는 친구한테 금융 쪽 일한다고 했고 

데리고 간 직원중에 모태솔로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연애 못했을 것이다 라고 말하더래요.

 진짜 다 알고 말하듯 신점 보는 게 너무 정확하여서, 헐! 이래서 신점을 보는구나~ 싶었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요약해보자면, 저에 대해선  몇 살에 배필을 만나는데

ㄱ이 들어가는 성씨다. 몇살에 안정되고 큰 돈이 들어온다.  어떤 직종이 적성에 맞는다.

지금 걱정하는 일은 이렇게이렇게 하면 해결된다.

정도까지 봐 주셨고, 집에 대해선 무언가 보이시는게 있으신지 지긋이 눈감더니 최근에 이사하셨네...

근데 터가 좀 안좋다고 그래서 아빠가 사고로 크게 다쳤을거라고 합니다. ( 네 정말 저희아빠 큰일날뻔 했습니다)

2년후에 다시 이사가라고 했구요,

얼마 안됐다며 집안에 젊은 남자가 잘못됐다고... ( 이 부분에서 소름이 싸악~ 막내 외삼촌께서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툭 던지신 말이 엄마가게 한달안에 계약할거라고. 문서보여요.... 하시더라구요

저희 엄마 2년전에 내놓은 가게가 있었는데 이게 매매도 안되고 집안에 골칫덩어리였엇죠. 정말이예요?  정말.. 이예요?

되묻고 되묻고 왔었는데 정말 2년만에 계약건이 생겼어요. 좋은일로..

그리고 저한테 언제든 궁금한거 생기면 전화로 물어보셔도 좋다고 하셔서

며칠전에 꿈자리가 너무 안좋아 전화드렸더니 절 기억하시고, 친절하게 해몽 해주셨습니다.

속 시원한 신점 보고싶은 분들 가보기에 좋을 거라 생각들어요. 하나 하나 성의있게 보십니다.

정확도 흡족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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