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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까지 갔다온 값은 된거같아요.
산책 조회수:918
2019-03-20 20:45:08

이런후기글을 써본적이 없어 어찌 해야할지 ㅋ
한1년전 소개를 받아두고 친구가 먼저 가본다하여 알려 주었더니 잘본다하드라구요.그리고 시간이흘러 얼마전 언니가게 손님이 이 점집용하다며
말을 꺼내셨다 하네요.그래서 오늘 시간이 좀 맞아 점집을 갔죠.  사실 전 점 믿지 않았어요 과거 암만 잘봐야 몬소용 있겠어요.
근데 앞전 친구에게 1년후있을 일들을 말해준것이 요상하게 딱 맞아 떨어져서 방문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선 여자분이 할머니 신을 모시는것같아구요..
신랑과저 이름이랑띠 적으시더니 손잡고 방울을 흔드셨어요.            
 그러더니 딸아들 남매가 있다고 자식들이 외모가 아주 좋으네 너무 잘 빼놓았네 하시더라구요.순간헉 했죠. 남매맞고 이리말하면 그렇지만
아이들이아빠닮아 외모가 좋아요..그리곤 신랑에 대해 말씀하는데 정확하게 성향 무역회사 다닌것을 말씀 하시더라구요.이직할라했는데 그부분도 찝어내시며 옮기지
말라하시고 ㅡㅡ 집에 큰돈이 들어올일이 있던적이 있었는데 그걸 맞추시더라구요.글구 그 돈이 나간 경로까지! 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짚으셔서 쫌 놀랬어요.
앞으로 언제쯤 모해라 코칭 해주셨구요. 근데 참 이상하고신기한것이요. 제가 둘찌 이름을 철학관서 받았는데요 5개를 받고 가장 사주좋은것으로
저희가 택했거든요 그때 사주내용이랑 무속인께서 하시는 말씀이 일치 했어요.사주가 통계학적으로 책에 나온것이라 작명할때처럼  년월일시 다넣고 하면
그러려니 할텐데 무속인께는 알려주지 않았거든요. 근데 어찌 똑같이 말씀 하시는건지..책을보시며 말씀하는것도 아니구 그냥 술술~ 얘기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름 진짜 잘받았다구 하시구.특히 지금 저희 둘찌가 완전 순둥이고 손이 안가는 착한 아기 거든요. 요런부분도 다 말씀 하드라구요.
아들이 손이안가도 혼자 다 알아서 크는 애라구 ㅡㅡ 글구 저희 부모님에 대해 정확히 보시네요. 근데 같은말을 좀 반복하셔서 약간 
그렇긴 했어요 ㅎ 아! 같이 간 언니 지금 아파서 치료중인것이 있었는데 언니 보더니 아픈곳 정확히 찝어내셨어요 언니도 용하다고 ㅡ
이상 후기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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