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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시에 다녀왔어요~
나린맘 조회수:273
2021-03-25 17:38:00

예약잡고 오늘 보고왔어요~
일이 안풀리는것도있고 심난한게 많아서 혹시나하는 맘에 갔는데 다녀오길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첨에 갔을때 이름을 물어보시고
이후엔 남편, 그리고 딸...

딸인거 말도 안했는데 저리 말해주셨고요..
딸은 나이까지 맞추셨네요,,
딸애는 이름값한다고 가르치는직업을 삼으라하셨어요 ㅎㅎ 똘똘하긴 해요 우리딸 ♥

그리고 저보면서 남편 생김새가 보였다고하시고
체격이 없을거라 하셨어요. .
제신랑 저보다 말랐거든요^^;;;

성격, 하는일(전 예전에 했던일까지), 시댁,친정 얘기까지
나머지 안좋은일 얘기는 여기다가적긴 좀 그렇구...
저한테 물어보는 거하나없이 엽전을 막 던지면서 얘기를 하시는거에요..
그런데, 그게전부 요즘 제가 고민하고 있는 내용들.. 95% 맞춰 얘기해주시네요..

전 점집에가서 신년운이나 아이 학업운 건강운 보는편인데
다 그럭저럭 시원하지 않았거든요.. 이제서야 제대로된 점집을 와구나 했네요.

태어난 년도랑 이름 얼굴만으로 보세요..
자기는 보이는것만 얘기해주신다고하고 향후3년정도까지 보인대서 앞으로일 얘기해주셨어요..

이래저랴 심난했던거 많이풀리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가벼웠네요.. .

점집 한번쯤은 가보실분 여기 가보셔도될거같애요..
저도 거리가 막 멀진 않았지만 자가로 남양주 쪽에서 잠실 다녀올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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