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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사업사주 상담 후 남겨봅니다.
이기훈 조회수:60
2021-05-30 18:59:46

안녕하세요, 선생님 사업 때문에 상담받았던 이기훈 입니다.
가게를 인수하고 나서 생각보다 장사가 안돼 고민이 많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손님도 줄어들고 저 자신도 가게에 있기 싫어 밖으로 많이 돌았구요, 6개월정도 지나니 더이상 유지할 수가 없어 처분할려고 해도 워낙 경기가 안좋아 가게를 보러오는 사람도 없었구요. 이런저런 이유로 친구의 소개로 선생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나쁜 귀신이 가게 앞을 막고 있다고 오는 손님도 다시 돌려보내고 끊어 놓고 있고 가게 안의 기운자체도 너무 차갑고 어둡다고... 그래서 사장도 밖으로만 돌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세상에 귀신이라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믿지 않았었지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이것저것 꼬집어서 말씀하시는데 또 제 상황과 맞는 것도 같고 의심반 수긍반 그랬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하면 앞으로 손님도 많을 거고 가게도 팔지않아도 된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결국 해보는데까지 해보자 하는 오기도 약간 있어서 모든걸 선생님께 맡기고 무조건 선생님 하라는데로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지금 제상황은 가게 내높은 거 취소하고 알바생 2명 더 구해서 호프집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저에겐 기회였던 것 같기도 하고, 하루 매출이 무려 3배 이상 올랐구요,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재료 소진으로 일찍 마감하는 날도 있어서 고객분들에게 너무 미안하구요, 장사가 안돼서 고민하던때가 과연 있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바뻐 괴로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남들은 정말 너무 힘들고 버티다 못해 폐업을 하고 있는데 저는 정말 행복한 소리이지요..
만약 선생님을 믿지 않고 포기했었다면 어땧을가 생각하면 아니 생각조차 하기 싫습니다. 
혹시 저와같이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선생님 말씀에 의구심이 들어 고민하고 계시다면 마지막이다 생각하시고 선생님 한번 믿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80도 달라진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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